LG전자와 SK도 뛰어든 AI 데이터센터 '냉각’, 새로운 기회 포착
AI 데이터센터는 이제 국가 전력망과 수자원 정책까지 흔드는 변수로 떠올랐다. 구글 검색 한 번이 0.3Wh인데, ChatGPT 쿼리는 9Wh를 먹는다. 다만 같은 1kWh라도 냉각 방식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물은 0.4리터에서 1.6리터까지 차이가 난다. PUE(Power Usage Effectiveness, 전력 사용 효율)는 1에 가까울 수록 이상적인 상태인데, LG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