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75분의 1 가격…'한국판 퀄컴' 딥엑스가 넘어야 할 벽
힌국 반도체 업계에서 “엔비디아 대항마 나온다”는 얘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 중심에 있는 회사가 딥엑스인데, AI를 클라우드가 아니라 기기 안에서 바로 돌리게 해주는 ‘NPU 칩’을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스펙만 보면 엔비디아 대비 전력 효율이 10배 이상, 가격은 수십 분의 1 수준이라 꽤 매력적으로…

힌국 반도체 업계에서 “엔비디아 대항마 나온다”는 얘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 중심에 있는 회사가 딥엑스인데, AI를 클라우드가 아니라 기기 안에서 바로 돌리게 해주는 ‘NPU 칩’을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스펙만 보면 엔비디아 대비 전력 효율이 10배 이상, 가격은 수십 분의 1 수준이라 꽤 매력적으로…

구글 TPU가 잘 나왔다고 해서 엔비디아가 곧 무너진다는 해석은 과합니다. 기술을 모르는 사람의 무지한 해석이라 생각합니다. TPU는 행렬 연산에 특화돼 전력 효율과 비용이 뛰어나고, 특히 AI 서비스를 돌리는 추론 단계에서는 분명 강점이 있습니다.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실험하는 학습 시장에선 CUDA로 묶인 엔비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