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나의 생각
한국에 드디어 핵융합 스타트업이 생겼습니다. 핵융합 발전 최대 난제인 24시간 연속 운전을 가능하게 하겠다는 당찬 목표를 들고 나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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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박사
주제: 에너지애널리스트: L'e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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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핵융합 분야를 연구해왔고, 이 분야에서 가장 상용화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는 커먼웰스 퓨전시스템에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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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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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스페리컬 토카막에 대해 처음 들었는데, 일반 독자 입장에서 토카막/kstar를 제외한 다른 제반지식이 전무한 상황에서 주석이 없는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본문 중간에서 스페리컬 토카막이 구형 토카막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영어 단어로 Spherical Tokamak 표기가 변경된 것도 아쉬운 부분이고요.
핵융합의 범위가 이렇게 넓은줄 몰랐네요 아마 저자분이 아니었다면 평생 몰랐을수도? 여튼 작은 플라즈마를 보충한다는 개념 자체는 이해했는데 실증이 안되서 불안하다가 제 생각이 도달한 끝이긴 한데... 뭔가가 있으니까 일단 시도했겠죠? 기업이란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성공할지 아니면 시도는 했고 실증은 남았다 정도로 끝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