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새우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2017년부터 배터리에 대한 기사를 기고했던 입장으로써 한국은 배터리 분야에서 하이엔드 라인을 고집하다가 캐즘 그리고 ESS 화제사건 등으로 중저가 라인을 양산하지 않은게 어떻게 보면 뼈아픈 선택인 것 같네요. 당시에도 저는 LFP 배터리와 나트륨 전지에 대한 중국의 공격적인 특허 확보 그리고 연구비 투자를 주목했었고 당시 기사에도 중저가 라인업은 ESS로 사업 확장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지만 시기를 놓쳐버린 것 같습니다. 다행인 점은 차세대 배터리 연구분야는 아직 선점의 기회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노려봐야겠네요...! 한국 배터리 연구자들 화이팅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