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 리포트
팔로우하면 이 주제의 새 리포트가 홈 추천에 먼저 올라와요
100m 8.64초 중국 로봇, 한국이 속도 대신 노리는 것
Qsa29분 읽기
KAIST 로봇공학학제전공 박사

글쓴이 Qsa
팔로워 12명KAIST 로봇공학학제전공 박사
로봇이 연구실과 공장 밖 세상을 살아가는 미래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 결과로서 도래할 세상이 인간에게 보다 행복한 곳이길 바랍니다.
하이젠버그
하이젠버그 앱에서 열기
Pro 리포트
팔로우하면 이 주제의 새 리포트가 홈 추천에 먼저 올라와요
KAIST 로봇공학학제전공 박사

KAIST 로봇공학학제전공 박사
로봇이 연구실과 공장 밖 세상을 살아가는 미래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 결과로서 도래할 세상이 인간에게 보다 행복한 곳이길 바랍니다.
주식회사 하이젠버그 | 대표이사 권순용 | 사업자등록번호 824-87-02803(22737) 인천 서구 중봉대로 586번길 22, 102동 301-A호 | 전화 070-7954-6830 | press@heisenberg.kr
이 리포트의 내부 정보 및 전망약 3,400자 · 9분 분량
연구자가 현장에서 본 업계 내부 정보와 전망이 이 아래에 이어집니다.
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댓글 (2)
댓글은 로그인 후 남길 수 있습니다.
로그인현재까지의 로봇 기술에서의 관점 차이를 잘 보여주면서도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에 대해 잘 설명되었네요. 실제 로봇투입은 지형 자체의 관점 뿐만 아니라 그 내부에 있는 위험요소(온도, 습도, 화학작용, 방사선장, 생물학적위험 등)가 있는 곳, 특히 사람들이 진입하기에는 그 위험도가 현저히 높은 곳을 투입하기 위한 각종 실험데이터가 요구된다는 점에서는 이러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요소들을 검증할 수 있는 곳이 적절한 위치에 생긴다면 그 면에서 여러 요소를 생각할 여지가 있겠네요.
요즘은 로봇으로 전쟁을 하네 저쩌네 하다보니 국내는 험지 위주라고 하니까 뭔가 군쪽으로도 신경쓰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뭐 어차피 사람이 사는 환경이 생각보다 험지니까 험지에 강점이 있는건 충분히 강점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