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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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반도체공학대학원
- 연구분야 : 웨어러블 생체 센서, 차세대 반도체 소재(2차원, III-V족 화합물)
1분 요약
드디어 뉴럴링크의 인간 임상이 시작됐습니다. 단순한 실험이 아니라, 사람의 뇌 속에 칩을 심어 질병을 치료하려는 역사적 혁신의 시작일 지도 모릅니다. 뇌 속에 박힌 칩은 뉴런 신호를 읽고, 이상이 생기면 즉시 전류를 되돌려 보내 회로를 교정합니다. 즉, 뇌 속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반응하는 ‘AI 의사’가 만들어지는 거죠. 운동신경 마비나 언어장애처럼 고칠 수 없던 질환이 뉴럴링크의 칩으로 다시 움직이고, 다시 말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약물로 증상을 억눌렀지만, 앞으로는 전기 신호로 회로 자체를 치료하는 시대가 열릴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