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레몬맛콜라사탕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데이터사이언스
- 연구분야 : Neuralimaging, Computational Nueroscience
1분 요약
일론 머스크가 세운 뉴럴링크와 호주의 스타트업 싱크론은 모두 ‘BCI’, 즉 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려는 기술에 도전하고 있다. 뉴럴링크는 두개골을 열고 뇌에 수천 개의 전극을 꽂는 방식으로, 신호를 정밀하게 읽을 수 있지만 수술 위험과 면역 반응의 문제가 크다. 반대로 싱크론은 혈관을 따라 얇은 스텐트를 삽입해 뇌 표면의 신호를 읽는다. 두개골을 열지 않아 훨씬 안전하고, 이미 10명의 환자에게서 장기 안전성이 입증됐다. 환자한테 쓰려면 결국 안전해야 된다. 그런 관점에서 학계에선 Synchron을 뉴럴링크보다 더 현실적이고 진화한 모델로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