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technology | 2025.11.07

뉴럴링크보다 5년 앞선 BCI의 숨은 최강자, Synchron

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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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데이터사이언스
  • 연구분야 : Neuralimaging, Computational Nueroscience

1분 요약

일론 머스크가 세운 뉴럴링크와 호주의 스타트업 싱크론은 모두 ‘BCI’, 즉 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려는 기술에 도전하고 있다. 뉴럴링크는 두개골을 열고 뇌에 수천 개의 전극을 꽂는 방식으로, 신호를 정밀하게 읽을 수 있지만 수술 위험과 면역 반응의 문제가 크다. 반대로 싱크론은 혈관을 따라 얇은 스텐트를 삽입해 뇌 표면의 신호를 읽는다. 두개골을 열지 않아 훨씬 안전하고, 이미 10명의 환자에게서 장기 안전성이 입증됐다. 환자한테 쓰려면 결국 안전해야 된다. 그런 관점에서 학계에선 Synchron을 뉴럴링크보다 더 현실적이고 진화한 모델로 바라보고 있다.

본문

CHAPTER 1. 나의 생각

뉴럴링크

제 연구 분야는 뉴로이미징(Neuroimaging)입니다.

주로 fMRI와 EEG로 측정한 뇌파 데이터에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적용해, 이 복잡한 신호 속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는 일을 하고 있죠.

fMRI나 EEG는 외과적 수술 없이, 즉 ‘비침습적’으로 뇌 활동을 측정할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 덕분에 신경과학 분야에서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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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의견

기업과 기술에 대한 연구자의 의견

Synchron과 뉴럴링크에 대한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각각 매겨보자면, Synchron에 65점, 뉴럴링크에 85점을 매기겠습니다.

먼저 두 회사 모두 비상장주식이고 현재 수익을 내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투자 의견(?)을 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각 항목 점수에 대한 설명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기술 수준에서 수술법의 측면을 보면 뉴럴링크의 두뇌를 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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